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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나이를 잊은 그대 50대 몸매 맞아?

제니퍼 에니스톤이 당당한 50대의 섹시룩을 선보였다. 몸에 딱 붙는 쇼츠에 블랙 타이츠와 힐을 신은 나이를 잊은 몸매는 단연 압권이었다.

2019.05.07
 


제니퍼 에니스톤이 '하퍼스 바자' 6/7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하며 당당한 50대의 섹시룩을 선보였다.


TV 스타로부터 출발해 할리우드 스타로 성장한 제너퍼 애니스톤은 '올 아메리칸 걸'의 표상이며 지난 2월에 50세 생일을 맞았다.

 

뉴욕에 사는 남자셋 여자셋의 우정을 다룬 90년대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레이첼 그린 역을 맡아 연기한 제니퍼 애니스톤은  헤어 스타일부터 패션 트렌드까지 영향을 미치며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최근 그녀의 섹시한 스냅 사진은 절대 50대로 보이지 않는 안티-에이징 매력을 발산하며 전세계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잡지 화보에서  상의를 벗고 상반신을 노출한 가운데 팔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렸다. 몸에 딱 붙는 쇼츠에 블랙 타이츠와 힐을 신은 제너퍼 애니스톤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몸매는 단연 압권이다.


블랙 컷-아웃 수영복을 입고 블랙 소파에 앉아 바다에 떠 있는 사진 역시 건강한 섹시미의 만발이다. 


상반신 노출에 대해 제니퍼 애니스톤은 "상반신을 노출한 이미지 촬영에서 나는 가슴을 팔로 가렸지만 모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누구에게도 불쾌하지 않다. 우리 몸은 아름답다. 그것은 나이와 관계없다"고 말했다. 



현재 그녀는 비록 남자친구가 없지만, 향후 사랑에 대해서는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자신의 연애 생활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브래드 피트와 결혼한 적이 있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2005년에 헤어졌다. 또 저스틴 서룩스와 재혼해 2017년 헤어졌다.


현재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정식 이혼을 했기 때문에 두 사람은 현재 싱글이다. 팬들은 재회를 바라고 있지만 아직 가능성은 낮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바쁜 스케줄로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지만 아마도 시간만이 말해줄 것이다.








피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