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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남편은 평범! 자신은 초밀착 가죽 섹시 데이트룩!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극과 극 패션을 선보였다. 카니예는 편하게, 킴 카다시안은 초밀착 블랙 가죽 패션으로 육감적인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2019.07.12

     


사실 더운 여름날 밤에 가죽 옷을 선택하는 것은 일반적인 취향은 아니다. 하지만 늘 파격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킴 키다시안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7월 10일(현지시간) 수요일 밤,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캘리포니아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크레이그 레스토랑 디너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올블랙 가죽 패션을 선택했다.


킴 카다시안은 뱀가죽 프린트가 돋보이는 블랙 가죽 레깅스에 같은 뱀가죽 디테일이 돋보이는 백-리스 블랙 가죽 홀터 크롭 탑을 매치해 한여름 밤 섹시한 데이트룩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특히 자신의 모래시계 몸매가 완전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가죽 레깅스 팬츠는 그 어느때보다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했으며 여기에 절제된 단발 머리와 매서운 아이-메이크업으로 룩을 마무리했다. 


킴 카다시안은 그야말로 파격적이었지만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블랙 스웻 셔츠에 편안한 블루 스웻 팬츠로 연출한 평범한 이지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