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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임부복의 대반전! 만삭에도 당당한 애슬레저 임산부룩

친정 미국을 방문해 친구들과 베이비 샤워 파티를 가진 메건 마클은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프-업과 레깅스를 매치한 파격적인 애슬레저 임산부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2019.02.22
 

 

굿바이 뉴욕! 웰컴 런던! 메건 마클은 지난 2월 20일(현지시간) 공항 패션으로 지프-업과 레깅스를 매치한 파격적인 임산부룩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미국 출신의 여배우로 영국으로 시집을 간 매건 마클은 뉴욕에서 오랜 친구들을 만나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암스를 비롯해 아비가일 스펜서, 아말 클루니, 마커스 앤더슨, 제시카 멀루니 등 오랜 친구들을 만나 베이비 샤워(출산을 앞둔 임신부에게 아기용 선물을 주는 파티)를 가졌다.

 

베이비 샤워 파티를 끝내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메건 마클은  로얄 패밀리들은 보통 대중 앞에서 거의 착용하지 않는  스트리트웨어 느낌의 레깅스 애슬레저 룩을 선택해 주목을 끌었다.

 

 

그녀는 카멜색 코트 안에 블랙 지프-업을 입고 여기에 깔맞춤한 야구 모자, 스니커즈, 쿠야나 가방, 레깅스를 매치한 공항 친화적인 의상을 선택했다.

 

히 사진을 클로우즈-업해서 보면 '엄마(mommy)'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는 골드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아마도 그녀가 착용한 850달러(약 96만원)짜리 18캐럿 제니퍼 마이어 목걸이는 베이비 샤위에 참석한 멋진 친구들 중 한 명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임산부인 메건 마클의 '엄마' 목걸이는 황금 돼지 해에 태어날 골든 베이비를 애타게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모성애가 아닐까.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