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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소이현·이민정·박수아·심이영, 운명과 분노 종방연 패션 배틀

SBS ‘운명과 분노’ 종방연...4인4색 개성 넘치는 종방연 패션 '시선 강탈'

2019.02.10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우촌가든에서 SBS ‘운명과 분노’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소이현, 이민정, 박수아, 심이영 등 여배우들이 출동해 개성 넘치는 4인4색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끌었다.


소이현은 화이트 크롭트 진과 체크 재킷을 매치한 레트로 감성의 발랄한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민정은 멋스러운 트렌치코트룩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휘했다.


또 박수아는 블루 컬러의 포근한 테디베어 코트를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심이영은 클래식한 블랙 하프코트룩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SBS ‘운명과 분노’(연출 정동윤)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이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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