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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자연을 닮은 그린 에콜로지 패션 '입는것 마다 완판'

메건 마클은 다크 그린 가죽 펜슬스커트와 버튼-업 블라우스를 매치한 에콜로지 패션을 선보여 입는것 마다 완판을 기록하는 등 왕실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발휘했다.

2018.10.09


 

영국의 왕자비 메건 마클이 최근 해리왕자와 함께 영국 치체스터 대학교와 디지털 테크놀로지 공원을 공식 방문, 남녀노소 국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인기를 실감했다.

 

평소 매끈한 실루엣과 다크한 컬러 계열을 선호하는 메건 마클은 다크 그린 가죽  펜슬스커트와 같은 계열의 버튼-업 블라우스를 매치해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그린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복주머니 모양의 그린 컬러 토트백을 매치하고 크림 컬러 캐시미어 코트를 걸쳐 지적이면서 세련된 가을룩의 정수를 선보였다.

 

 

자신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왕실 패션 규칙에 부합한 로얄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메건 마클은 코트, 핸드백 등 걸치는 것마다 완판녀의 위엄을 보이는 왕실 패셔니스타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코트, 핸드백 등 걸치는 것 마다 완판녀의 위엄을 보이고 있는  메건 마클이 이날 착용한 크림 컬러 코트와 펜슬 스커트 등은 일부 품절이 되는 등 또한번 완판녀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날 그녀가 착용한 코트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핸드백은 가브리엘라 허스트 백, 팬슬 스커트는 보스, 블라우스는 앤아더스토리즈로 알려졌다. 이미 옷차림의 일부는 품절이 되었지만 앤아더스토리즈  블라우스는 99달러(약 11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