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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밥 사주고 싶은 잘생긴 연하남의 이지 캐주얼룩 '비주얼 폭발'

프린팅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완성한 캐주얼룩...블랙 백팩 포인트 '공항이 들썩'

2018.06.07



배우 정해인이 국민 연하남 다운 부드러운 매력으로 공항을 물들였다.


지난 1일, 정해인은 해외 팬미팅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항을 밝히는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린팅 블랙 티셔츠와 롤업 데님 팬츠, 그리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심플하지만 편안한 이지룩을 선보였으며, 블랙 컬러의 백팩을 포인트로 들어 훈남 패션을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정해인은 출국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들과 팬들을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마지막까지 예의바른 모습을 선사해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해인은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종영 이후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