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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캡틴 박지성,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파리 나들이 '멋쟁이 세가족'

파리 일상 포착...캐주얼룩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한 매력 발산 '딸바보 등극'

2018.06.07


 

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파리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개인 일정 소화 차 파리에 방문한 박지성은 편안한 복장으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은 여전히 훈훈한 외모와 깔끔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5부 팬츠에 블루 컬러 투톤 카디건을 매치해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블랙 로퍼와 화이트 육각형 패턴이 돋보이는 보스턴백을 더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축구공 문양이 프린트된 보스턴 백은 루이 비통의 2018 FIFA 월드컵 공식 라이센스 컬렉션 제품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한편 박지성은 SBS 축구 중계 해설위원을 맡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루이 비통(LOUIS VUITTON)>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