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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무법변호사' 서예지, 원피스와 재킷으로 완성한 세련된 오피스룩 어디꺼?

올리비아로렌,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수트룩으로 연출한 오피스룩 완벽 소화 '눈길'

2018.05.21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속 서예지의 의상이 화제다.


드라마 속 역할에 맞게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서예지는 여성스러운 원피스룩부터 도시적인 느낌의 수트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오피스룩 완성 - 무법원피스룩



매해 여름 시즌이 되면 많은 여성들이 찾는 원피스는 페미닌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하의를 따로 매치할 필요가 없어 코디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다. 그래서 바쁜 직장여성들에게는 오피스 룩으로 제격인 아이템이다.


드라마 ‘무법변호사’ 속 서예지가 입은 원피스는 「올리비아로렌」의 '페플럼 원피스'로 텐션이 있는 쟈가드 프린트의 H라인 실루엣이다. 착용시 편안하며 페플럼 라인이 있어서 체형 단점 커버에 용이하

다. 재킷이나 가디건과 코디 하면 멋스러운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레이스 원피스로도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오피스룩을 연출 할 수 있다.


드라마 ‘무법변호사’ 속 서예지가 선택한 레이스 원피스는 「올리비아로렌」의 '버건디 레이스 원피스'로 전체 레이스 소재가 여성스럽고 우아해 보인다. 또한, 허리부터 퍼지는 핏 앤 플레어 실루엣으로 허벅지 라인이 드러나지 않아 하체 체형커버에 좋으며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 재킷으로 세련된 오피스룩 완성- 무법수트룩


재킷은 간단하게 드레스-업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특히 이너에서 변화를 주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이너나 레이스를 패치한 블라우스, 그리고 청바지와도 매치하여 단정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통해 딱딱함을 덜어낼 수 있다.


특히 클래식이 트렌드로 오면서 글렌체크 재킷은 없는 사람이 정도로 유행하고 있다. 서예지는 드라마 ‘무법변호사’ 포스터 속에서 체크패턴의 수트룩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올리비아로렌」의 '체크 엣지수트'로 글렌체크 원단의 베이직한 스타일의 재킷이다. 착용감이 우수한 폴리, 레이온 혼방 소재로 착장시 편안하면서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을 연출 할 수 있다. 오피스룩이나 결혼식 하객룩으로 좋다.



또한 여름 재킷 스타일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재는 단연 린넨. 여름을 대표하는 소재인 린넨은 본래 천연 섬유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과 청량감이 높은 재질이다. 다양한 혼방을 통해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나고 오랜 시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의 서예지가 제안하는 ‘린넨 테일러드 재킷’은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스타일로 경량인 린넨소재를 사용해 흡수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며, 자연스럽게 구겨지는 특성으로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내구성이 좋아 오래 입을 수 있고 물빨래도 가능해 관리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드라마 ‘무법변호사’ 속 서예지가 제안하는 다양한 오피스룩은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olivialauren.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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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캡쳐 >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