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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패딩 트렌드, 올겨울 대세는 우아한 드레스업 패딩룩!

발목까지 내려오는 새까만 벤치코트의 시대는 끝났다. 롯데홈쇼핑이 풍성한 퍼와 컬러, 가성비까지 갖춘 ‘지오스피릿(GEOSPIRIT)’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를 런칭, 올 겨울을 책임진다.

2019.11.06



발목까지 내려오는 새까만 벤치코트의 시대는 끝났다. 올 겨울에는 컬러와 풍성한 퍼 포인트로 세련미를 강조한 여성 다운 재킷이 거리를 점령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보온성에 중점을 둔 획일적인 디자인의 롱패딩이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세련된 디자인과 디테일 등이 업그레이드되고 퍼 디테일, 기장(length) 등에 변화를 시도하며 더욱 과감하고 화려해졌다.


패딩은 이제 겨울 단골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지만 매일 입는 아우터라면 스타일도 고려해야 하는 법, 롯데홈쇼핑이 유명 프리미엄 다운 패딩 트렌드에 대응해 보온성과 디자인, 가성비까지 갖춘 31만 원대의 프리미엄 남녀 다운으로 올 겨울을 책임진다.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홈쇼핑 최초로 이태리 오리진을 반영한 프리미엄 아우터 전문 브랜드 '지오스피릿(GEOSPIRIT)'을 런칭, 오는 16일부터 프리 오픈에 돌입한다. 올 겨울 신제품은 롯데아이몰(http://www.lotteimall.com)에서 미리 만나볼수 있다.


↑사진 =1990년 설립된 지오피스릿은 하이테크 소재의 프리미엄 아우터웨어로 명성을 누리고 있다. 홈페이지 캡처.


‘지오스피릿’은 전문성, 창의성 그리고 혁신적 태도를 담고 있는 이탈리아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1990년 설립 당시 항공 스포츠웨어로 시작 스키, 트래킹 등 아웃도어 스포츠웨어로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소재 및 디자인, 모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실험과 연구를 지속하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레저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하이테크 소재의 프리미엄 아우터웨어로 명성을 누리고 있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물, 불, 공기, 지구의 4대 원소는 브랜드의 인스피레이션 원천으로 작용해 각 요소에 내재한 자연의 에너지를 ‘지오스피릿’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한다.



롯데홈쇼핑이 런칭하는 올겨울 야심작 '지오스피릿'은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 패딩 아우터와 달리 고급스러움을 더한 폭스 퍼가 적용된 프리미엄 아우터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구스 다운 충전재가 적용되었으며 퀼팅선이 없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심플하고 투박한 단점을 보완했다. 깔끔한 포멀룩, 연말 파티룩 등으로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가격 부담도 확 낮춰 올겨울 여성들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퍼 디테일이 앞 넥라인 전체까지 감싸져 여성스러우면서도 보온성을 극대화시켰으며 컬러는 흙, 나무 등 자연의 컬러감을 담은 스톤 화이트, 레드, 샌드 브라운, 블랙 등 4가지로 출시된다.


올 겨울 패딩 특유의 부피감과 투박한 외관으로 착용을 망설였다면 올 겨울에는 풍성한 퍼가 돋보이는 럭셔리한 '지오스피릿'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으로 멋스러운 겨울 여자로 거듭나보자.



▶ 더욱더 밝고 화사하게! ‘지오스피릿’ 드레스업 패딩룩



몇 년 동안 겨울 거리를 휩쓸었던 ‘김밥 롱패딩’의 시대가 가고, 모노톤 중심이었던 패딩 컬러가 좀 더 화려하고 과감해졌다.


무채색의 기능성 원단에서 탈피한 패딩은 레드, 파랑 등 원색부터 형광, 메탈릭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 디테일이 더해져 드레스업 스타일에도 손색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했다.


‘지오스피릿’의 레드, 스톤 화이트 컬러 패딩은 “패딩=투박하다”는 고정관념을 깨며 화사한 컬러감, 고급스러운 퍼 디테일, 허리를 강조할 수 있는 벨트로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한다.


한겨울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이라면 스커트 혹은 원피스룩에 밝은 컬러의 패딩을 걸쳐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패딩룩을 연출해보자. 또한 미디 길이의 기장으로 싸이하이 부츠와 매치해도 멋스럽다.


비비드한 컬러의 패딩을 입을 때는 이너 스타일링을 차분한 컬러감으로 선택해 밸런스를 맞출 것. 화사한 패딩의 컬러감 만으로 한겨울 룩에 생기를 더해보자.



▶ 데일리부터 오피스룩까지, ‘지오스피릿’ 포멀 패딩룩



남녀불문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패딩은 기본 중의 기본 아이템이 되었다.


회사로 발걸음 하면서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을 부리고 싶은 오피스 우먼이라면 모던한 실루엣에 어디에나 어울리면서 자주 입어도 질리지 않을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


주말 데이트, 추위를 감수하며 화려한 코트나 재킷으로 꾸미는 데 집중했다면, 회사로 향하는 ‘전투복’ 패딩은 톤 다운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의 패딩을 고르는 것이 좋다.


‘지오스피릿’의 패딩은 롱앤린 실루엣으로 모던한 무드를 연출해주며, 톤 다운 컬러인 블랙 컬러와 브라운 컬러 패딩은 튀지 않으면서 멋스러운 오피스룩이 연출된다.


니트와 슬랙스, 미디스커트, 하이힐 등과 코디하면 격식을 차려야 하는 포멀한 자리에도 제격이며, 목을 감싸는 퍼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할 뿐만 아니라 겨울 출퇴근길 차가운 바람에도 끄떡없는 일석이조 효과를 더한다.



▶ ‘패딩 = 캐주얼’ 공식 NO! 캐주얼과 정장 모두 잡는 남성 패딩룩



패딩이 캐주얼하고 스포티 하기만 하다는 생각을 버리자. 벤치코트를 넘어 일상템으로 자리 잡은 패딩은 겨울철 웨어러블한 아우터웨어로 정착했다.


스포츠웨어로 시작한 ‘지오스피릿’은 지속적인 실험과 디자인 연구를 통해 컨템포러리 감성을 더한 스타일리시한 아우터웨어로 재탄생, 현대인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남성용 패딩은 허리의 스트링 디테일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켓 디테일로 실용성을 더한다. 또한, 넥 라인의 퍼 디테일은 고급스러움을 더해 투박한 느낌에서 하이엔드 스타일로 변주시킨다.


평일에는 포멀한 슈트에 ‘지오스피릿’ 패딩을 걸쳐 스타일리시한 출근룩을 완성하고, 주말에는 캐주얼한 데님 팬츠에 멋스럽게 걸쳐 겨울 멋남으로 변신해보자.



▶ 함께 하면 더 따뜻해! ‘지오스피릿’ 패딩 커플룩



다가오는 연말 시즌, 사랑하는 연인과 커플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보다 실용적인 커플 패딩을 추천한다.


이너웨어를 통일감 있게 매치한 뒤 같은 컬러의 패딩으로 똑같은 조합의 커플룩을 연출하거나, 블랙 앤 화이트의 패딩, 혹은 같은 라인 다른 컬러의 패딩을 걸치면 커플 시밀러룩이 완성된다.


‘지오스피릿’의 여성용 패딩은 높게 디자인된 허리 라인과 실루엣으로 여성적인 느낌을 연출하며, 남성용 패딩은 캐주얼한 스트링 디테일과 포켓으로 보다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


여성용과 남성용 패딩 모두 넥라인의 퍼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하며, 캐주얼과 포멀한 룩에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가 가능해 다채로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 ‘지오스피릿’ 여성 다운 재킷(스톤 화이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지오스피릿’ 여성 다운 재킷(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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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오스피릿’ 여성 다운 재킷(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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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오스피릿’ 여성 다운 재킷(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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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오스피릿’ 남
성 다운 재킷(샌드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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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오스피릿’ 남
성 다운 재킷(모스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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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오스피릿’ 남
성 다운 재킷(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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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류숙희 기자 /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