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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입고 떠날까? 완벽한 휴가를 위한 멋쟁이 바캉스룩 8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며 패션 피플들은 완벽한 여름 휴가를 위한 아이템 준비에 바빠진다. 스타일을 살리면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바캉스 필수 아이템 8을 셀러브리티 스타일에서 참고해보자.

2019.06.18



바야흐로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는 더위가 빨리 찾아오며 일찍부터 휴가를 떠나는 사람도 많아지는 추세다.


손꼽아 기다려온 여름 휴가를 완벽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바캉스 룩에 필요한 아이템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무더운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해서 스타일을 포기한 채 시원한 옷만 고수할 수는 없는 법. 완벽한 휴가를 위해서는 스타일은 물론, 뜨거운 햇빛이나 일교차, 실내의 에어컨 추위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휴가를 위해 준비해야 할 바캉스 아이템을 핫한 셀러브리티들의 패션에서 참고해보자.




1. 카디건


첫 번째 아이템은 바로 카디건이다.


카디건은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면서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일 때, 교통수단이나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에 있어서도 유용하다.


김유정처럼 시원한 컬러의 미니 원피스 위에 카디건을 매치하면 귀여우면서도 페미닌한 연출할 수 있고, 카디건을 벗으면 시원한 섬머룩을 드러낼 수 있다.



2. 원숄더 or 오프숄더톱



두 번째 아이템은 원숄더 혹은 오프숄더톱이다.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 휴양지와 뜨거운 날씨 속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면 누구보다 쿨한 섬머룩이 연출된다.


한쪽 어깨만 오픈해 아찔한 매력을 선사하는 원숄더톱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원숄더톱이 부담스럽다면 좀 더 대중적인 오프숄더톱으로 바캉스룩을 완성해보자.


제니처럼 원숄더톱에 시원한 린넨 팬츠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은근히 섹시미를 드러내는 바캉스룩이 완성된다.



3. 트로피컬 패턴




세 번째 아이템은 섬머 시즌 대표적인 패턴인 트로피컬 패턴 아이템이다.


트로피컬 패턴은 바다나 산 어디에나 어울리면서, 셔츠부터 로브, 원피스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휴양지의 길게 뻗은 야자수와 잎을 연상시키는 트로피컬 패턴은 무더운 날씨의 나라에서 그 빛을 더욱 발한다.


고소영처럼 트로피컬 패턴 셔츠에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레트로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바캉스룩이 연출된다.



4. 쇼츠



네 번째 아이템은 여름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쇼츠다.


쇼츠는 섬머 시즌 더위도 극복하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으며,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종류가 다양해 누구나 웨어러블하게 활용할 수 있다.


리한나처럼 크롭톱에 파격적인 디스트로이드 쇼츠를 매치해 핫한 비치 파티룩을 연출하면 휴양지에서 패션 퀸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5. 데님 팬츠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는 다섯 번째 아이템은 데님 팬츠이다.


더운 곳으로 여행을 가더가도 잘 빠진 데님 팬츠 하나 정도는 필수 아이템이다. 바다에서 입지 않더라도 이동 중 추운 비행기나 실내에서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모델 박지혜처럼 트위드 슬리브리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호텔 라운지에서도 손색없는 시원해 보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바캉스룩이 완성된다.



6. 맥시 드레스



여섯 번째 아이템은 휴양지 특유의 나른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맥시 드레스이다.


여유로운 핏으로 체형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하늘거리는 실루엣으로 휴양지에서 마치 ‘여신’처럼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채정안처럼 유니크한 아트워크가 그려진 맥시 드레스는 휴양지에서 패셔너블하게 활용할 수 있다.



7. 선글라스



일곱 번째 아이템은 사계절 내내 유용하지만 특히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액세서리, 선글라스다.


릴리로즈뎁처럼 플라워 패턴의 보디 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실루엣의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눈부신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바캉스룩의 화룡점정을 찍을 수 있다.



8. 라탄 백



마지막은 섬머 시즌 대표 백인 라탄 백이다.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해줘 휴양지에서 딱 맞는 아이템이면서, 미니 백부터 빅 사이즈의 백까지 크기와 형태가 다양하니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된다.


니키 힐튼처럼 컷아웃 맥시 드레스에 바구니 형태의 라탄 백을 매치하고 같은 컬러의 슬라이드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룩을 연출해보자.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