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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데올리브, 셀프웨딩족 위한 '브라이덜 라인' 전개

쁠레지르 디아모르 이름으로 원피스, 트렌치코트, 수트 등 11가지 스타일 제안

2019.02.11


 

여성복 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가 셀프웨딩족을 위한 '브라이덜 라인'을 선보였다.


「올리브데올리브」는 최근 소박하고 개성 넘치는 웨딩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이 같은 컬렉션을 기획했다.


'브라이덜 라인'은 쁠레지르 디아모르(Plaisir d’amour, 사랑의 기쁨)라는 이름으로 열한 가지 스타일을 제안한다. 로맨틱한 감성의 원피스부터 트렌치코트, 팬츠 수트 등 폭넓은 스타일로 구성됐다.


특히 레이스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패턴 및 디자인의 원피스들은 웨딩 촬영이나 본식 애프터 드레스로 안성맞춤이며, 트렌치코트와 프릴 장식 블라우스 같은 경우 데이 웨어 및 하객룩으로도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