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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의상 제공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찬반 갑론을박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한 의상 제공 거부 디자이너와 찬성 디자이너들 간 찬반 갑론을박이 대통령 취임식이 3개월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마치 영국의 블랙시트처럼 신구 디자이너들의 세대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 언론에 밝힌 디자이너들의 찬반 입장을 들어본다.

2017.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