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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7명의 스타일시한 셀럽들, 2019 루이비통 Pre-Fall 컬렉션

루이비통의 니콜라스 제스키에르는 전통적인 런웨이 패션쇼 대신 미셸 윌리암스, 루스 네가, 로라 헤리어, 소피 터너, 배두나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로 가득한 2019년 프리-폴 컬렉션을 선보였다.

2019.01.15
       

 

 

루이비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 제스키에르는 지난 1월 14일(현지시간) 전통적인 런웨이 패션쇼 대신, 유명 셀러브리티들로 가득한 룩북을 통해 루이비통 2019년 프리-폴(Pre-Fall) 컬렉션을 처음 선보였다.

 

미셸 윌리엄스, 루스 네가, 배두나와 같은 A급 스타부터 인드야 무어와 우라사야 스페르분과 같은 떠오르는 신인 스타들에 이르기까지, LVMH는 '여성스러운 표현의 다양성을 묘사하는' 17명의 스타일리시한 여성들을 룩북 컬렉션 모델로 선정했다.

 

니콜라스 제스키에르는 브랜드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 여성들은 루이비통에서 패션으로 구현된 다양한 개성을 포용한다. 그들이 스타든 혹은 신인이든 그들은 같은 의지력과 자신감을 공유하고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루비비통 2019 프리-폴 컬렉션은 울트라-페미닌 레이스와 플로랄부터 엣지있는 가죽과 격자무늬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하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로고 백과 가죽 제품의 신상품도 포함되어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